아이들이 할 일은 걱정이 아니라 탐험입니다. - 제이닌 샌더스-아이는 새로운 곳에 호기심을 가지고끊임없이 탐험하고 도전해야 되는데요즘 아이들은 걱정이 너무 많아요.코로나 걸리면 어떻해친구들은 잘하는데 난 못하면 어떻해.걱정 많은 아기곰은 하루 종일 걱정을 합니다.사소한 하나하나 다 걱정.하다못해 침대 밑에서 괴물이 나타나면 어쩌지?아무리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해도걱정은 사라지지 않았어요.엄마 곰은 아이의 걱정거리를하나하나 가만히 들어줍니다.모두다 이야기하고 나니 조금씩 줄어드는 걱정들..엄마의 도움으로 조금씩 걱정이 작아집니다.아이가 혼자 이겨낼수 있음 좋겠지만때론 도움도 필요한거죠..그건 어른도 마찬가지.매일같이 마주치는 걱정과 불안들..그것을 나누고 함께 할 수도 있어요.함께라는 건 좋은거죠~♡아이들이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걱정 많은 아기곰>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