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궁금한 이책~어떤 내용일까?쓱쓱 넘겨보니 더 궁금두개의 동그라미둘 다 동그라미라니 같아아니라고 다르다고뭐가.?하나는 하얀 동그라미하나는 빨간 동그라미파란 세모와 빨간 네모는 다르지만세모와 네모의 높이는 같다이렇게 보면 달라도 저렇게 보면 같다.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도 같기도 한세모도 색도 기울기도 다르지만 같은 세모가 되는페이지를 넘기면서 흥미진진하다.동그라미를 그려보니까긴 기둥을 그려보니까멋지게 탄생하는 나만의 것들뭐든 똑같은면 재미없다고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거라는 것생각을 움직여보니 멋진 세상이 보인다.요즘. 성평등. 나다움에 관한 도서를 많이 읽었는데<보니까> 를 읽으면서 기분이 이상~생각의 전환. 개개인의 중요성을 아이랑 이야기했는데각자의 개성이 중요하다면서정작 다름은 인정못하는틀린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이렇게 저렇게괴상하다고만 생각했던 조합도재밌고 멋진 것들이 되다니~새롭게 만들어진 모습을 보면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생각나는대로 그려보고 다양하게 나만의 표현으로 나만의 생각으로뭔가를 완성해가는 모습이 정말~틀에 박혀 같다 다르다개성없이 눈으로 보이는 것 정해진 것에 집착.신기하다고 느끼고 있는나역시도 틀에 박혀 틀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이러니 세대차난다고 아이들이 말하는지도.새로운 관점으로표현의 자유를 얻게 된 이야기~올리 그림책엔 활동지를 받을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qr코드로 접속하면활동지. 자료 다운로드로 출력 가능해서 더 좋네요.같아? 아니, 달라!보는 각도에 따라관점이 달라질 수 있어!달라질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