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잃은 재두루미 사랑이>홍종의 글바이올렛 그림재두루미 '사랑이'와 '철원이'의 실화에작가의 상상이 더해져 탄생한<날개 잃은 재두루미 사랑이>왜 사랑이가 떠날수 없는지 정말 궁금~북한 땅과 맞닿아 있는 철원.그 철원 평야에 날아오는 수많은 철새들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철원으로 날아왔다 날개를 다쳐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은빛달 '사랑이'그 사랑이랑 비슷한 아픔을 가진 소년 '우찬이'다리를 다쳐 잠시 머물게 된 넓은강 '철원이'각자의 사연으로가슴 아팠던.그래도 그 사이에 사랑이 움텄으나겨울을 견딜수없어 떠나야 되는 철원이 진짜 ㅜㅜ남겨진 사랑이그리고 자신과 닮은 사랑이에 가슴아파하는 우찬이우찬이의 엄마. 아빠처럼 이유가 있을거란 할머니말에 정말 마음 아팠던달을 가득 채운 사랑이와 오버랩되는 500원속 두루미누구나 살아가며 많은 이별과 아픔을 겪지만언제나 계절이 바뀌고 계절은 돌아온다.우찬이와 사랑이의 그 계절도 다시 돌아오기를.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찡한 이야기<날개 잃은 재두루미 사랑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