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대표 작가 황선미님의 신간초등 고학년 이상 권장 도서<빛나는 그림자가>황선미 글 이윤희 그림장빛나라전학 온 학교에서출생의 비밀을 틀키지 않기위해 고군분투~생각해보지도 않았었다.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이야기가 누군가에는 상처가 될 수도 있겠구나.태몽같은 단순한 이야기조차~입양된 아이의 이야기는비밀 공책을 공유하는 친구에게조차 말하기 힘든 비밀이었다. 사실 나라도 이야기하기 힘들듯.하지만전학온 허윤을 만나고 자꾸 금가기 시작하는 일상.과거의 기억때문에 친구들과의 틀어짐이 힘겹고그리고 자꾸 기억나는 보육원 시절의 '장요한'의 이야기성숙하지 못한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가친구들과의 사이에서불안해 하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팠던도와줄수 없기에오롯이 혼자 이겨내야 할 이야기기에마음껏 응원을 해봅니다.빛나와 그림자의 이야기빛나는 그림자가 거슬렸습니다.빛나는 그림자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빛나는 그림자가 떠나고 나서야 정확히 알았습니다.그림자와 아주 가까웠다는 걸.그림자도 빛날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