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집을 풀면서생각처럼 안된다고 눈물 뚝뚝 흘리던 첫째 아이~조급함에 계산 실수까지 더해져서자존감 바닥~용기내라 이야기해주고 싶어읽게 된 이야기표지에 눈물 글썽이는 모습이 딱 울집 아이네~선반과 바구니마다 고소한 냄새가 밴 오래된 빵집에서빵들이 태어났어. 모두가 다르게 생겼지만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빵들~하얀 생크림을 바른 예쁜 케이크를 만나충격에 빠진 식빵~"내 얼굴은 누렇고 네모나.예쁜 장식도 없고, 달콤하지도 않지.케이크에 비하면 나는 빵점이야!"속상함에 친구들에게도 소리쳤어~우린 모두 빵점이야!!!!!!!!우리 이야기를 들어보라며~식빵이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각각의 특성을장점으로 만드는 빵들~식빵에게도 알려주는'너만의 장점'들~식빵이 찾아보는나만의 장점들~우리집 아이에게도 이야기 해 주고 싶다.생각처럼 되지 않을때다른 누군가랑 비교될때도너만의 장점을 찾아서 나아가 보자.화이팅~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