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공생의 법칙 풀과바람 지식나무 47
클레르 르쾨브르 지음, 시몽 바이 그림, 김보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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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읽는 도서 주제가
환경. 기후변화. 자연. 공생등..
내가 살아가고 또 내 아이들이 계속 살아가고 있기에
중요한 이야기들..

혼자서는 살아 갈수 없기에 필요한 공생.
그 공생의 이야기~
<생태계 공생의 법칙>

모든 생물은 지구가 처음 생겨나던 그 순간부터 함께 어울려 살아왔고 서로 보호해 주거나 돕기도~ 먹고 먹히기도 하죠.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이란 책을 통해 '자연 선택설'을 설명합니다. 모든 생물은 서로 다른 특성으로 그 중 생물과 번식에 유리한 특성을 물려주므로 세대를 거듭할수록 같은 종 대부분은 그 특성을 지니게 된다는 것..

다윈은 또 '자연 선택설'만이 아닌 공동생활에서 서로 돕는 '상호 부조'가 생존 경쟁에서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생물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생태계 공생~

다양한 주제들의 이야기로 진행
아는 이야기들도 있고 처음 듣는 이야기도 있는~

자기보다 큰 동물에 붙어서 청소부도 있고
움직이지 못한 식물의 배달부가 된 대신에 먹이를 내어주기도.
먹이를 위한 동맹의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그리고 박테리아. 바이러스 이야기. 사람들 사이의 공생 이야기들~

혼자서는 누구도 살수없습니다.
대가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부모님 같은 존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서로 주고 받아야 하죠.
사람들도 다른 사람에거 좋은 사람이 되어야 친구들이 많이 생기겠죠. 노력없이 뭔가를 얻기는 힘들테니~

살아가기에 필요한 이야기

함께해야 살 수 있는 관계들
<생태계 공생의 법칙>

초등 고학년 꼭 읽어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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