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의 철학 그림책~따사롭고 나른한 오후지프와 트리크와 플리프는 흘러가는 구름을 쳐다보다가'구름은 어디로 가는 걸까?' '세상의 끝나는 곳에서 멈추겠지.'궁금한 세상의 끝~세 친구는 길을 떠납니다. "길은 가면서 물어보면 돼"길을 가다 만난 어른들은가면 안된다고국경을 넘으면 안된다고대가를 치를 거라며 이야기하죠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조력자도 만나게 되고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계속 걸어가는..이 아이들이 만나게 될 세상의 끝은?길을 가면서불가능이라고 여기는 일도 다른 사람들이 길을 가로 막기도조력자를 만나기도..끝없는 길을 갈 우리 아이들..세상의 끝을 찾는(가능하지 않을듯한 일)그런 여행을 떠날지도..집적 깨닫고 느껴보는 여행자가 되기를...묵묵히 지켜보는 조력자로서 응원합니다.세상의 끝을 찾아 떠나는 세 친구의 특별한 모험 이야기!<세상의 끝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