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눈에 딱 들어오는..최초의 호스는 황소의 창자였대~ 잉???도넛에 구멍을 뚫어서 가운데가 덜 익는 일이 없게 한 거야..생각지도 못한 발명에 관한 이야기가 500가지나?과학 관련 호기심이라첫째 취향에 딱~당연하게 사용하던 물건들의 이야기들신기하고 재밌다는~앉은 자리서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