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롭고 불편하고 힘든 것을기꺼이 감내해내는 수고와 열정이 사랑이다.집 떠나면 고생이다.그런데 너무 좋아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그 고생을 계속하고 싶은 것.행복의 기준은 편리함이 아니라 사랑이다.그런 면에서 여행과 결혼과 육아는 닮아 있다. - P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