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라면 자신이 지금의 자기 자녀만 한 나이였을때에 뭘 했고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를 깊이 돌아보는 게 중요하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란 그것 뿐이다. -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