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6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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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가정교사, 월간 우등생!

이번 달에도 초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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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온 우등생 과학은 이제 저도 열혈팬이 되어버렸고요.

아이는 우등생 논술도 봐야 한다며 근처 도서관에 갔다가

아직 6월 호가 나오지 않았다는 걸 알고는 실망했더랬어요.

아이가 논술도 이렇게 기대하다니 가랑비에 옷 젖듯

역시 꾸준히 노출하는 게 중요하구나,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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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우등생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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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계획에 맞춰 매일 하다 보면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반 우등생에 아이의 이름이 불쑥 튀어나오지요.

공부 양을 보면 엄마의 입장에서는 이것밖에 안 해도 되나? 싶지만

정말 그것만 해도 중간 이상은 되더라고요. ㅎㅎㅎ

적은 분량 같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잘 집약되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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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쪽의 생생 사진 자료실로 이번 달 주요한 내용도 쑥 훑어봅니다.





월간 우등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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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미리 보기-실력 잡기-교과서 핵심정리-용어정리(낱말 공부)

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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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기-실력 잡기-수행평가 따라잡기

로 나눠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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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따로 한 권이 나오는데

이번 달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개념 익히기-실력 높이기-응용력 기르기-마무리 평가

를 통해 4주간 알차게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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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월 호에는

4회분의 시험을 통해 1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1학기 평가 문제집이 첨가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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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사회, 과학 4과목으로

나눠져 있고 문제가 많지 않아

하루에 한 회씩 풀어도 거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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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1학기를 잘 보냈기를 바라며

격려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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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우등생 과학!

이번 호의 목차를 보니 정말 재미있는 거 투성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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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표도 함께 있으니

꼭 이번 달이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주제가 있을 때

요긴하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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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가 있어 아이와 소통하기도 좋고요

과학 이야기뿐만 아닌 진로 탐색, 만화도 있어

어렵다 여기고 지루할 틈이 없이

과학에 젖어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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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워크북도 함께 있어

읽어본 기사의 문제들의 답을 맞히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며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요.






이렇게 장점뿐인 월간우등생.

혹시 아직도 모르는 학부모님이 계시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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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의 즐겁고 쉬운 공부를 위해

스스로 학습법의 대명사, 월간우등생을

함께 하자 외치며 홍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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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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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세탁소 시라기쿠 할머니 1 - 마음의 얼룩을 지워 드립니다 ㅣ 숲속 세탁소 시라기쿠 할머니 1
다카모리 미유키 지음, 쟈쟈 그림, 이구름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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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어떤 얼룩이든 깨끗하게 지워주는 빨래 할머니가 살고 계세요.

할머니의 빨래 솜씨는 최고랍니다.

빼야 할 얼룩은 빼고 색은 더욱 선명하게 해주지요.

하지만 모든 얼룩을 말끔히 빼지는 않아요.

때론 얼룩은 지나온 자신의 과거를 말해주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얼룩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어요.






글 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용기를 잃은 부엉이, 외톨이 원숭이, 스타가 되고 싶은 판다, 가족이 그리운 고양이까지.

부엉이를 다시 날게 하고 외톨이 원숭이를 다시 무리에 합류하게 하고 판다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들은 투닥투닥 싸우고 응원하고 도우며 서로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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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 마음이 찡해지기도 하다가 우리 사람 사이의 관계도 이와 다름이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서로에게 마음을 나눌 온기가 필요하고 그 온기를 아무 조건 없이 함께 나눌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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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얼룩도 지워주는 시라기쿠 할머니!

제 곁에도 그런 온기가 있으면 얼마나 든든할까 상상해 보며 그런 존재가 되어보자 다짐해 보는 독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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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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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사교육을 이긴다 - 서울대 카이스트생 두 딸 엄마가 알려주는 독서 활용법
이미향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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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우며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술하였기에 더없이 마음에 콕콕 박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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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책 육아를 하겠다며 5년 정도 발버둥 친 거 같아요.

왜 발버둥이냐고요...

그건 바로 엄마의 마음이 갈대 같아 서랍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며 참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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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한테 너무 쉽지 않니, 그건 너무 많이 본 책 아니니, 그건 만화책이 아니니, 그건 소설책이잖니.

그런데 공부는 다하고 책 보고 있는 거니?

이 책을 곰곰이 읽으며 이런 제 자신이 부끄러워답니다.

그리고 나의 책 육아에는 무엇이 잘못되었나? 하고 생각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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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이의 독서는 교육의 기본이라 말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무조건 책만 읽어라, 강요하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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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본을 충실히 잘, 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독서 이외 활동의 선택을 돕고

독서 이외의 취미(스트레스 해소를 위한)도 지원해 주고

나아가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입시 전략도 미리 체크하고

그러면서도 무엇보다 주변의 정보에 휘둘리며 불안해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는 내용이 없었답니다.

어찌 보면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그동안 읽은 육아서를 집합해 놓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즐거운 어린 시절이 아이의 미래라고 합니다.

많은 꿈을 자유롭게 아이들의 10대가 지겨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독서로 기억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을 덮으며 저의 아이들도 그러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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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따뜻하고 행복한 독서법을 위해 제 마음을 다시 한번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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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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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자리 ㅣ 별숲 동화 마을 50
박현정 지음, 김다정 그림 / 별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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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해봄이는 한 부모가족의 아이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엄마만 있었던 해봄이.

하지만 구김 없고 씩씩하게 엄마와 잘 살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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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위층으로 젊은 멋쟁이 할머니가 이사 오며

해봄이의 새 가족 맞이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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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봄이는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어요.

먼 시골에 사셔서 멀미 때문에 만나지 못한다는 할머니도 궁금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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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빠는 자신의 뜻을 위해 가정을 버렸고

할머니는 그렇게 떠나버린 아빠가 밉고 자신의 딸이 안쓰러워

해봄이를 입양 보내라 강요하다

결국 의절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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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이는 많은 감정 속에서 얼마나 혼란스러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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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 둘을 키우는 중년이 되어보니 알겠어요.

애지중지 키운 내 딸이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길을

간다면 어떻게든 말리고 싶을 거라는걸요.

온전히 내 모든 것을 걸고 지켜주고 싶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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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그랬던 거뿐이에요.

해봄이보다 내 딸을 지키고 싶었겠지요.

하지만 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고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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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저도 아이들이 클수록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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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이가 할머니에게 묻습니다.

할머니는 뭐 할 때가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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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그런 생각을 하며 살지 않았고

그저 엄마로 아내로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결국엔 허무한 끝만 남겨져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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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마음을 멋쟁이 젊은 할머니는 위로받을 수 있을까요?

해봄이와 할머니와 엄마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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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며 눈가의 눈물도 함께 닦게 되었던 할머니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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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이

곰곰 읽어보고 많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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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흔에게 - 어른의 공부, 마흔엔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요
전안나 지음 / 풀빛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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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은지는 좀 되었습니다만

마흔 다운 마흔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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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늦둥이 둘째에 주말부부 시작.

거기에 유리지갑 월급쟁이에겐 감당하기 힘든 대출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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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 하나 풍족하지 못한 시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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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요!

드디어 대출비도 갚고

남편도 다시 집으로 복귀하고

늦둥이 둘째는 7살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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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정신이 들어 주변이 보일 무렵.

잘 지내고 싶던 아빠를 갑자기 여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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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다시 혼란스로운 시간 속에 갇혀

수렁같은 이 길의 출구를 열심히도

찾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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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뭐라도 해야하지 싶어

책 읽기로 단단한 내면을 만들고 싶어

서평단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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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덕분에

인생 선배 같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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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코앞에 두었다면

혹은 마흔을 이미 시작한 나이라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리는 #나의마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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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작은 강연장에서

부담 없이 들려주는 마흔 안내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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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흔과는 사뭇 달라

사실 시기심이 일기도 했습니다만

이내 나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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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매일 한 권 읽기를 실천하는 저자답게

단락마다 책 소개가 함께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페이지의 책은

따로 메모해 두고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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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괄목할만 점은

바로 한 단락이 끝나면 이어져있는

명언 필사와 마흔 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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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페이지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살피고

마흔 이후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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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며 과감히 20년 가까이 다니던

2인자의 자리의 직업을 그만두고

작가의 길을 가는 저자처럼

저도 뭔가 결심하고 달라져야 한다 생각했어요.

​

이제 겨우 마흔인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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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를 주는 마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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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이 될 때까지 해년마다 펴보며

저의 중간을 점검하고

중년과 노년을 잘 준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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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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