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심리는 공감할 수 있었지만 앞장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손절하지 말라 해놓고 뒷장에서는 공포심에 바로 매도했다는 경험담을 꺼내며 직관을 믿으라는 식으로 번복하니 신뢰가 떨어진다. 중소형주 집중투자법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깊지는 않다. 기관/개인 투자자의 장단점, 매수/매도 포인트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