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마리 몬스터의 숲.EXE - 포켓몬스터 개발자 타지리 사토시 이야기 신나는 새싹 99
주영상 지음, 이영환 그림 / 씨드북(주)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아이 유치원때 아이에게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게 되면서 알게된 포켓몬들. 어느새 게임으로 나와 동네를 돌아 다니며 같이 포켓몬을 잡고 했었는데... 이젠 책으로까지 나와서 아이와 같이 연결된 선상에서 같이 즐기고 이야기 할수 있는게 하나더 생긴것에 너무 좋습니다.

이 포켓몬스터 게임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전혀 생각지 못하다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게임이 많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그런 꼭 나쁜것만은  아닐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지요.

보통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정말 게임이라면 아이와의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질색이지만. 이 게임이 만들어서 나오기까지 사토시의 친구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는 이 책. 추전합니다.

아이가 책장을 술~술~ 넘기며 아주 재미있게 보네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생명 탐험대 4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외 지음, 구스타보 마살리 외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소 과학에 재미를 느끼고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같이 읽게 된책입니다. 다 알고 있을거라 내 착각속에 어. 이런부분도 있구나. 하며 한번 거 생각하게 되었던 책 인것 같아요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가 유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못된 녀석 신나는 새싹 31
안젤리키 달라시 글, 아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 씨드북(주)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가난하고 불우한 아이에게 총을 달라고 그러면 악기를 주겠다고 한 호세 안토니우스. 그의 용기있는 행동이 얼마나 커다란 변화와 희망을 가져왔는지 알 수 있는 멋진 책을 만났다. 아이는 돈이 없어 옷도 제대로 입지 못했고, 결국 폭력으로 남의 돈을 빼앗아 집에 가져간다. 그러나 엄마는 그런 아들을 힘 없이 내려다볼 뿐이다. 이것이 바로 불우한 아이들이 갖고 있는 근본적 문제인 것이다. 물러날 곳이 없이 힘든 상황에서 누구도 믿어주지 않고 따뜻하게 안아주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한 사람만은 달랐다. 베네수엘라의 멋진 지휘자인 그는 골목에서 총구멍을 들이대고 돈을 달라 협박하는 아이의 이름울 묻는다 그리고 총을 갖고 오면 악기를 주겠다는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하고 돌아선다. 정말 감동적이고 눈물 나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아이는 옳은 선택을 하게 된다. 조건 없이 자기를 믿어준 한 명의 신뢰 덕분인 것이다. 아이는 멋지게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되고 의미있는 인생을 시작한다. 우리도 어서 도입해야할 제도인것 같다. 실수하고 방황하는 어린 청소년들에게 폭력성을 대신할 희망과 신뢰를 담을 무엇을 어서 쥐어주어아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산딸기 크림봉봉 신나는 새싹 37
에밀리 젠킨스 지음, 소피 블래콜 그림, 길상효 옮김 / 씨드북(주)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산딸기와 우유 크림을 이용해 달콤하게 만들어 내는 디저트의 이야기를 300년 전부터 시작해 100년씩을 간추려 만드는 방법과 도구 또 만든 사람들과 먹는 사람들의 변천을 간결하고 찬찬하게 풀어놓은 훌륭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읽어보고 또 레시피 대로 만들어 보세요. 재미도 지식도 다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서지 정보에 디저트 만드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편리한 이시대에 태어나서 이겠지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드리의 인간 마을 탐방기 신나는 새싹 93
박진영 지음, 김종혁 그림 / 씨드북(주)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비한 동물들만 산다는 미르시에서는 봉황이 태양을 하늘로 보내면 아침이 되고 용이 긴 빨대로 태양을 빨아들이면 저녁이 된다. (참 이부분은 상상하면 신기하고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표현했는지...)


해태들은 비구름을 만들어 비를 내려주고 그외 다른 동물들도 자기만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와중에 해태 중 해드리만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
일상이 지겨워 인간세계에 내려온 해드리. 인간을 위협하는 호랑이를 물리쳐주며 마을의 영웅이 되지만 무섭다는 이유로 해드리를 싫어하는 마을 주민들때문에 해드리는 무섭지 않은 모습(이빨도 뭉툭하게 하고 털도 깍고)해드리는 사람들과 어울리려 이런모습으로 변하지만 다시 내려온 호랑이가 무서워하지도 않자 마을사람들은 해드리를 원망하고 해드리는 결국 화가 나서 마을사람들 곁을 떠나버리는....

여기서 보면 알수 있듯이 남에게 보이는 모습에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자라는 교훈이 있고 또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는 해드리의 마음을 마을사람들이 잘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도 인간이 참 간사하게 느낄수 있는 부분인것 같다.

그림도 아주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된것 같고 교훈도 잘 느낄수 있어서 적극 추천해욧!!!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