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대 - 2015년 제3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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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아니었으면 하지만 사실로 드러난 댓글 사건들이 많은 만큼 이런 생각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정치와 권력, 돈을 위해 생명과 인권이 더 무시되어가는 첨단(?)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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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수업 - 공쿠르 상 수상작가가 쓴 노골적이고 유쾌한 성 지침서
리디 살베르 지음, 백선희 옮김 / 뮤진트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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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우리 문화와 달라서일까? 이도저도 아닌, 특별히 공감되는 내용이 부족한 책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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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309동1201호(김민섭)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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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뭔가 개선돼야 할 것이다. 상아탑이 오히려 근로 기준이나 인권의 사각지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후반으로 갈수록 강의 기법 등에 할애함이 답답하지만 담담한필치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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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허영선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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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론 다 못하는 제주의 슬픔을 쉽게 정리한 책이다. 빼어난 풍경이 가슴 속에 품은 절규를 기억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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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빈센트를 잊고 있었다 - 빈센트 반 고흐 전기, 혹은 그를 찾는 여행의 기록
프레데릭 파작 지음, 김병욱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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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밀려온다. 반 고흐 이전과 이후로 미술사를 가를만큼 위대한 화가 빈센트. 전통을 끊어버린 천재. 사람들의 비난과 무관심에 개의치 않고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길을 간 그를 잘 묘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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