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10 (무선) -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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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염상진의 죽음이 대미를 장식하고 그의 무덤을 찾은 하대치를 통해 혁명은 끝나지 않음을 암시한다. 무수한 보안법 논란 속에 고통을 당하면서도 소설을 완성한 작가의 열정과 핍진한 내용을 경탄해 마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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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9 (무선) -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투사가 된 외서댁 그리고 빨치산과 지리산. 미국이 휘저어버린 연약한 나라, 정권욕만 가득찬 이승만. 굴곡진 현대사의 한 획이 되는 감동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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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8 (무선) -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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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국전쟁의 소용돌이에 있었을 만한 다양한 고난사, 그리고 38선에서의 격전, 미국이란 나라, 염상구!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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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7 (무선) - 제3부 분단과 전쟁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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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본의 지배 이후 꼬였다. 열강의 놀이터로 전락한 해방 시대에,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것이 오늘의 아베 시대 치욕까지 이어지고 있다. 7권은 한국전쟁에 현미경을 대고 중공군 개입까지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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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슬리퍼 - 사우스 센트럴의 사라진 여인들, 2019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도서
크리스틴 펠리섹 지음, 이나경 옮김 / 산지니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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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나열보단 범죄 심리를 세밀히 분석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한다. 흉악범은 늘 선한 얼굴을 하고 있다? 프랭클린도 인심 좋은 이웃집 삼촌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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