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
신경림 지음, 송영방 그림 / 문학의문학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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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시절, 문인들의 교유가 애처로우면서도 감동적입니다. 지역색 없이 전국의 문인들이 서로 뭉치며 고뇌하는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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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양창순 지음 / 센추리원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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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노력은 보이지만 우리의 욕망(?) - 보다 강력한 충격요법 - 을 채우기엔 단조로운 편이다. 나 자신이 중요하고, 나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논리. 제목도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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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쟁이 구청장하기
김영종 지음 / 희망제작소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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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부와 의지를 갖고 공공의 이익을 구현하고자 하는 일은 아름다운 것 같다. 종로의 곳곳을 아름답게 꾸미고 인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살도록 노력하는 구청장의 소신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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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미술관
이지은 지음 / 이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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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위예술 중심의 책. 참조 바 코드가 있어 행위예술도 감상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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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필립 K. 딕 걸작선 10
필립 K. 딕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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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후기에 결점이 꽤 있는 내용임에도 독자를 끌어들이는 매력있는 책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오류를 생각말고 편하게 읽을만한 다소 기발한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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