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트니크의 연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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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수사나 은유를 적게 했다는 작가의 에필로그가 있으나 그래도 다소 난해한 줄거리. 일본의 여자들이 과연 레즈비언적 취향이나 그리스를 선망하는지 등 의문스럽지만 소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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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나체들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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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 사이버문화 등이 워낙 빠른 속도로 나아가다 보니 책 내용이 신선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불안함을 감추고 희열로 생각하는 현대인의 위선적 심리를 표현한 점은 높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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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없는 미술관
임옥상 지음 / 생각의나무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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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들은 편안해 보이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절판된 후 재발행되지 않아 중고로 구입했는데 좋았습니다. 우리 사회의 정의라는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한 약간은 불편한 전위예술.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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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시 투어리즘 - 살기 위한 도시 팔기 위한 도시
에일린 올바슬리 지음, 독서모임 책술 옮김 / 눌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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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시각이 아닌 서양인의 시각에서 본 역사도시의 보전, 보존 문제, 그리고 관광산업. 좋은 책이다. 다만, 사진들이 흑백이고 선명하지 못한 것이 옥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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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에서 영원으로 - 불필스님 회고록
불필 지음 / 김영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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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스님 본인의 이야기보다 큰스님인 성철스님을 회고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속세에서 볼 때 다소 안타까울 정도의 집안 출가 역사가 흥미롭습니다. 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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