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섭이 가라사대
손홍규 지음 / 창비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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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짤막한 소설들이 지루하지 않고, 어느 정도 시대정신도 있다. 다소 비루하여 불편한 사회 군상 및 삶이 신경쓰이긴 하지만 무언가를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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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2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문현미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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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정독한다 하더라도 완전 이해가 어려운 책. 명사들이 권장하는 책이고 널리 알려져 읽어봤으나 너무 난해하고 형상화가 어렵다. 번역의 한계도 있어보이고, 세월을 흘려 두고 볼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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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 살림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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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연작소설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 준 책. 소시민들의 일상사, 고뇌와 갈등, 희망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섬세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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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잔해를 줍다
제스민 워드 지음, 황근하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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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눈에 띄지만 투견과 주인공의 임신에 대한 얘기가 너무 길다. 마무리도 모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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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물 소리
황석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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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동학 운동 당시의 사회상. 서얼, 기생 등 애매하고 절망적인 신분들. 그럼에도 어떤 신념이 있고, 공동체 의식이 살아있는 당대의 이야기. 작가의 말에서처럼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치던 동학 이야기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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