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리즈 머리 지음, 정해영 옮김 / 다산책방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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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불우할 수 없다. 마약, 에이즈에 걸린 부모, 풍찬노숙하는 주인공. 그래도 희망은 있다. 비록 우리가 생각하는 정규코스에 따른 대학 입학은 아니지만 이를 전후로 신념을 실현하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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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전혜린 - 그리고 다시 찾아온 광기와 열정의 이름, 개정판
정도상 지음 / 두리미디어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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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의 나이에 요절이라는 사실과 천재로 평가된다는 점, 그도 아니라면 그녀의 이름 석자를 가끔 들었기에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 그건 잘 모르겠다. 그녀의 고뇌가 충분히 느껴지고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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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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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도 몇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지만 평이하면서도 세심한 감정 묘사가 뛰어나다. 상당히 심란하게 살았으면서도 이렇게 멋진 소설을 쓴 작가에게 경의를. `가을이 아주 부드럽게 폴의 가슴에 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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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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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소설이랄까? 궁금증을 독자에게 끝내 남기는, 고민한 흔적을 느끼게 하는 소설의 조직력이 장점임. 다만, 소설이 소설이구나 하는 것보다 소설인데 현실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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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받지 못한 사람, 마네 예술가의 삶과 진실 5
루이 피에라르 지음, 정진국 옮김 / 글항아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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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탐색한(한국인이 아닌) 마네에 대한 이야기. 문구 이해가 좀 어렵지만 마네의 면목을 유럽인의 시각으로 분석한 것인만큼 마네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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