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것들의 책 폴라 데이 앤 나이트 Polar Day & Night
존 코널리 지음, 이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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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유명 동화에서 빌려온, 기발한 상상력을 현실화한 소설. 읽는 순간 바로 괴기스런 환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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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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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살인사건 때문에 「죄와 벌」 류의 소설로 짐작했다. 작위가 심한 듯 하면서도 독자의 심리를 꿰뚫는 무엇이 있다.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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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리는 무늬 - 욕망하는 인문적 통찰의 힘
최진석 지음 / 소나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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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다. 인문학을 쉽게, 잡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것이 `우리`를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인문학적 태도라 말한다. 내 멋대로 살자, `우리`가 만들어 놓은 `개념`이라는 추상에 빠지지 말자, 이것이 인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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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군가 해야 할 이야기 - 공정한 한국사회를 위한, 김영란.김두식의 제안
김영란.김두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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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나 법관 중심의 대담, 이른 바 김영란법안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다소 기대에 어긋나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 생각하면 뜻있는 책이다. 모두가 상황을 알면서도 회피하거나 손 쓸 생각을 하지않는 현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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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정목 지음 / 공감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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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자신에서부터 시작됨을 알고, 명상하며 한 템포 쉬어가는 것. 미움과 욕심을 경계하고, 분노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등을 담백하게 알려준다. 불립문자!! 글자와 문장 내면의 것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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