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아워 2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13-2018 골든아워 2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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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나 뒷 얘기, 사진 등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내 주변의 별 것 아닌 상황에 늘 불평하는 나를 돌아보게 한다. 꼭 그가 원하는데로 제도, 시설, 시스템이 개선되길. 그리고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의료계 내외부의 온갖 음해와 편견 들이 바로잡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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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 비치에서
이언 매큐언 지음, 우달임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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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첫날밤이라는 소재에 과거와 현재를 묻혀간, 특이한 소설이다. 여자의 불감증은 어쩌면 상당히 보편적인데 아닌 척하며 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갖게하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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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1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 골든아워 1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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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존경할 수밖에 없다. 중증외상 분야 뿐 아니라 여전히 형평과 합리, 올바른 시각, 제도 등이 미흡한 우리나라의 개혁이 필요함을 느끼게 한다. 조금씩이라도 제발 나아갔으면 한다. 우리 자신 생사를 좌우할 단 몇 분 동안의 헬기 소리를 학습권 운운하며 비난했다는 간호대생과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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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 미술사 결정적 순간에서 창조의 비밀을 배우다
김태진 지음 / 카시오페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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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미술 작법의 흐름 등을 잘 설명한다. 인쇄가 제대로 안 되어 글자를 볼 수 없는 곳이 몇 군데 있는 게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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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박민정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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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해관계’가 제일 공감이 갔다.
지나치게 짧은 단편이라 충분한 전개가 어려운 작품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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