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포도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5
존 스타인벡 지음, 김승욱 옮김 / 민음사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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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란 늘 실망을 예정하는가? 영화처럼 시작된 1편의 느낌이 점점 지루해진다. 모르는 노인에게 사산아를 낳은 여인이 젖을 물리는 마지막 장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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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무선) -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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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비루해지거나 우쭐해지거나 역사에 반영되어 읽히려면 100년 쯤 걸린다는 말처럼 지금의 현실을 반추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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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 (무선) -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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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몰입도가 높다. 줏대 없이 흔들려 하루가 멀다 않고 살육의 총구가 달라져간 역사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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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포도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4
존 스타인벡 지음, 김승욱 옮김 / 민음사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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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태양, 길 위의 먼지, 온 가족을 태운 털털거리는 자동차. 희망의 상상만으로 서부로, 서부로 옮겨 가는 톰의 가족들. 비 오는 듯한 흑백 영화의 필름이 돌아가는 듯. 사람이 사는 곳은 어디나 빈부가 있지만, 부자여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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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권순훤 (Soonhwon Kwon)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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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오빠라는 사실 말고도 저자가 회화에서 느껴지는 클래식을 주관적으로 해석한 것이 경이롭다. 구노의 아베마리아가 흥선대원군 때 조선에서 죽은 구노의 친구를 추모한 곡임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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