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어렵다 꼽는게 인간관계다그럼에도 나는 사람들과 살아가야하므로 이 어려움을 풀고 싶어했다. 이 책을 읽으며 잔잔한 위안을 받았다.이 작가님도 그런 어려움이 있으셨구나ᆢ!!!잔잔한 위안과 잔잔한 해결법을 이끌어준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했다또 하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내가 되새겼던 "남은 어디까지나 남이다" 가 어느 정도는 맞았음에 미소짓는다가족은 너무나 소중하다 너무나 소중한 내가족에게 감사하며 이 책을 덮는다어느날 힘듬이 느껴지는 어느날, 이 책을 펼쳐 위안을 받으려한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나홀로 집에"라는 영화를 떠올렸는데ᆢ이런, 표지속의 두사람은 아빠와 아들이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지율이가 행복하길 바랬다그 지율이는 지금 세상 누구보다 행복할것이라 믿는다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모두모두 선물 받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라며희망을 잃고 싶지않은 모든 이에게 선물같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