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해서 소중한 ㅣ 푸른사상 산문선 61
김영주 지음, 김헌수 그림 / 푸른사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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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어렵다 꼽는게 인간관계다
그럼에도 나는 사람들과 살아가야하므로 이 어려움을 풀고 싶어했다. 이 책을 읽으며 잔잔한 위안을 받았다.
이 작가님도 그런 어려움이 있으셨구나ᆢ!!!
잔잔한 위안과 잔잔한 해결법을 이끌어준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했다
또 하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내가 되새겼던 "남은 어디까지나 남이다" 가 어느 정도는 맞았음에 미소짓는다
가족은 너무나 소중하다
너무나 소중한 내가족에게 감사하며 이 책을 덮는다
어느날 힘듬이 느껴지는 어느날, 이 책을 펼쳐 위안을 받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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