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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과 요정 8 - 사랑의 도피는 달밤을 기다려서, 메이퀸 노벨
타니 미즈에 지음, 타카보시 아사코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단편을 워낙 좋아하니까 이번에도 무척 만족. 조근 조근 이야기 해 주는 듯한 단편은 언제 읽어도 부담 없고 즐겁다. 리디아는 여전히 남자가 보기엔 귀엽고 새침하지만 음 내가 보기엔 강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란다. 어머니는 소문난 미인 이었는데 난 왜 이래. 라면서 땅만 파는 성격이 아니라 사건이 터지면 해결하려고 하고 의지가 강한 소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전히 난 읽는 순서가 뒤죽 박죽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