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공장에 들어가시고
사업에 실패하고
그러면서 1000명의 부자를 공부하기 시작한
그녀의 이야기는 정말
정말 전 좀 애잔하게 느껴졌는데요.
1000명의 부자들의 습관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습관을 고쳐나갔던 이야기까지
정말 부를 그냥 얻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어떻게 살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정말이지 새롭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많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유희를 목적으로 하는 SNS를 멀리하라는 말씀도 꼭 새겨듣기로 했어요 ㅎㅎ
어떤 어려움 속에서 한발을 더 걷겠다는 생각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