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러브 - 마음챙김 다이어리
미건 로건 지음, 홍승원 옮김 / 오월구일 / 202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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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러브(미건 로건 저)를

읽었습니다~

셀프 러브라니 어떤 내용일지 대충 감이 오실 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자꾸만 자존감이 떨어지는 제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하였습니다~

예상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셔도

그 생각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니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저자는 미건 로건, 역자는 홍승원님이에요^^

미건 로건님은 실제로 사회복지학과 가정문제를 연구하시고

현재 우울과 상실, 트라우마, 학대, 거식증 등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클리닉을 운영하시고 있다고 해요.

전문가 포스 제대로인 약력이죠??

지금부터 전문가의 손길을 한번 느껴봅시다.




먼저, 목차~

목차는 셀프러브가 중요한 이유와 연습, 그리고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셀프 러브가 부족하다는 징후들은 여러가지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극심한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과 소셜 미디어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파괴적인 행동....

누가 제 얘기를 하는건가요 ㅋㅋ

아주 그냥 콕 하고 제 나쁜 면을 찝어주셨어요 ㅎㅎ

반성하는 마음을 가지며 열심히 책을 읽기로 하였습니다.

<셀프 러브>는 자신을 비하하거나 비판하는 행위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셀프 러브를 지닌 사람만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한장 한장 읽어봤습니다.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실천하고 싶은 사항, 자신에 대한 진단을 책에서 해볼 수 있게 칸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는 이 책을 두고 두고 읽으며 여러번 음미할 때 사용하려고

다른 수첩을 장만하여 적어 보았답니다.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 휴식을 취하는 방법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노래 등을 적게 되었어요.

자신을 사랑하는 셀프 러브를 실천하는 전문적인 방법이 많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 취향과 재능, 장점을 파악하기 등

셀프 러브를 끌어내는 생각을 정리하도록 책이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정말 쉽게 파괴적인 생각을 하기 쉽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

그런 생각은 위에서도 언급했듯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주 상투적인 말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고

우리는 사랑이 충만한 즐거운 삶을 살 자격이 있고

이 책은 그런 당연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명상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도 무척이나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지금 너무 힘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문제집 풀듯, 가벼운 심리테스트 하듯

한 장 한 장 풀다보면

마음이 많이 진정되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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