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좋았던 점은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실천하고 싶은 사항, 자신에 대한 진단을 책에서 해볼 수 있게 칸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는 이 책을 두고 두고 읽으며 여러번 음미할 때 사용하려고
다른 수첩을 장만하여 적어 보았답니다.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 휴식을 취하는 방법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노래 등을 적게 되었어요.
자신을 사랑하는 셀프 러브를 실천하는 전문적인 방법이 많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 취향과 재능, 장점을 파악하기 등
셀프 러브를 끌어내는 생각을 정리하도록 책이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정말 쉽게 파괴적인 생각을 하기 쉽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
그런 생각은 위에서도 언급했듯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주 상투적인 말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고
우리는 사랑이 충만한 즐거운 삶을 살 자격이 있고
이 책은 그런 당연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명상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도 무척이나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지금 너무 힘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문제집 풀듯, 가벼운 심리테스트 하듯
한 장 한 장 풀다보면
마음이 많이 진정되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