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단어와 음독, 예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번 씩 써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맨 아래에는 단어들이 제시되어 있고요.
내용이 정말 알차보였습니다.
저는 일본 애니매이션과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저걸 자막 없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곤 했어요. 단어가 그 시작이길 바라봅니다.
휙 하고 한번 보니 아는 쉬운 단어도 있었지만 모르는 단어가 대부분이라 조금 부끄러웠어요
열심히 해서 한권 마스터 하고 싶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리고 매력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언어를 배워보는 것은
꽤나 값어치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ㅅ<)/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JLPT 시험 입문을 위해 딱 적당한 책이에요.
하루치 분량으로 학습계획이 짜여져 있어 공부 계획 따로 세울필요도 없는 좋은 책!!
일본어에 입문하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ㅎ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