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뼛속까지 문과인 저에게 신기했던 사실은!
과학이나 공학만 다루실 거 같았던 변리사라는 직업의 대상에 예술이나 엔터테인먼트라는 분야도 포함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작권"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드디어 알아들을만한 분야 하나 나왔네요. 물론 법적으로 따져보면 어렵겠지만 말입니다. ^^ 우리가 흔히 하는 게임, 방송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음악까지 그 대상이 된다고 하니 더 변리사라는 직업이 우리 생활과 가깝게 느껴지시죠? 저는 특히 이 대목에서 그런 친밀감을 느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