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컴팩트하고 임팩트 있는 책을 적으신 분은 위와 같습니다. 데이비드 S. 키드와 노아 D.오펜하임입니다. 전자는 다양한 기업을 설립한 기업가이고, 후자는 하버드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인재죠. 이런 교과서 같은, 이런 지식계의 바이블같은 책이 아무에게서나 나올리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저도 이 책과 함께 현대문화에 대한 지식이 함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성도 기가막힙니다. 월요일에는 인물, 화요일에는 문학, 수요일에는 음악, 목요일에는 영화, 금요일에는 사회, 토요일에는 스포츠, 일요일에는 팝입니다. 365일 하루도 허투로 쓰지 않아요. 이 책 다 읽으면 지식계의 팔방미인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역시 엘리트는 지식을 쌓는데 주말도 허락하지 않으시는 거죠 .
저는 위에서도 언급했든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뼈때리는 무지함에 괴로워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분야 하나 빠지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채울 수 있을듯합니다.
저처럼 빠르게 지식을 쌓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우리 함께 똑똑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