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의 시대 - 우리는 왜 냉정해지기를 강요받는가
알렉산더 버트야니 지음, 김현정 옮김 / 나무생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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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 빈곤한 사회.
SNS로 타인에 관심은 많지만 소통하는 관심은 적은 요즈음.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도 공허함을 느낀 적이 많다면, 원인은 외부가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현대인이 가진 무관심, 상실감, 공허함 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될지 방향을 제시해준다.

무관심과 냉담함으로부터 벗어나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보자.
미완성인 우리, 동맹하여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건 어떨까.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책을 제공해준 나무생각 출판사 @namu_books 에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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