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키튼 1 - 사막의 카리만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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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가 완결되어 몬스터에 대한 붐이 다시 일어날 분위기다. 몬스터가 스토리 위주의 작품이라면 키튼이라는 캐릭터를 창출해 낸 <마스터 키튼>도 그에 못지 않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스토리 작가를 따로 두고 작업한 작품이다 보니 다른 작품에 비해 고증등이 보다 철저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점이다. 히라가 다이치 키튼의 괴짜같은 면모에 주목하며 작품을 읽는다면 그의 재기넘치는 위기극복에 반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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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1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박연 옮김 / 세주문화 / 199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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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중 최고라고 일컬어져도 손색없을 듯한 <몬스터>가 드디어 18권으로 완결이 되었다. 선악의 이분법에 일침을 놓는 듯한 작품의 결말이 맘에 들었다. 솔직히 결말이 흐지부지 되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정말 맘에 드는 결말이었다. 약간의 여운을 남기는 결말도 좋았고... 완결이 된 마당에 소장해 놓은 18권 모두를 꺼내어 다시 읽어보고 싶다. 감회가 새롭지 않을까? 다시 봐도 좋을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소장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작품이라고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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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아이 1
시미즈 레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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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하여 그보다 더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어 낸, 개인적으로 단편 <매직>과 더불어 시미즈 레이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다. 달에서 살고 있었던 인어의 일족, 벤자민, 세츠, 틸트.그들과 얽혀드는 아트, 쇼너, 그리고 그밖의 사람들. 엇갈린 사랑에 괴로워하던 인어공주의 심정을 벤자민과 세츠에게 담았다. 특히나 애착이 가던 캐릭터는 세츠. 끝내 쇼너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하지만 마지막으로 성체 인어로 변한 것은 세츠였다. 결말도 좋았고, 암튼 너무 좋아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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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13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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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다는 코믹스를 더 좋아합니다만, 이 작품만은 애니로도 권장하고 싶습니다. 코믹스가 섬세한 심리묘사에 뛰어나다면 애니는 좀더 코믹하고 스피디한 스토리전개가 압권입니다. 특히나 앞쪽에서 유키노의 허영을 표현한 곳에서의 화면처리는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뛰어남입니다. 꼭 보시기를 권하면서... 10권 이후로 번외편식으로 유키노와 아리마이외의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13권에서 다시 유키노, 아리마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좋습니다. 역시 카레카노는 유키노와 아리마가 나와야 재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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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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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다치의 옛날 작품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 <미유키>를 필두로 <일곱빛깔 무지개> 가 그것인데, 이제 <진베>,<나인>만 출간되면 왠만한 작품들은 다 출간된 것 같다. 작품도 많고 독자층도 두터운 아다치의 작품중 수작을 꼽자면 많은 이들이 <터치>를 꼽을 것이다. 순위투표에도 상위에 랭크되고 많은 이들이 제목정도는 들어보았을 무지 유명한 작품. 요즘 나와서 완결된 <에이치2>에 인기도는 조금 밀리는 것 같지만 옛날 작품임을 감안하면 결코 밀리지 않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새로 라이센스판이 나왔을 땐 넘 기뻐서 다 사버렸는데, 또 봐도 재미있다. 요즘 미소라 이후 <카츠!>라는 작품을 새로히 연재하고 있는데 기대가 크다. 미소라는 좀 실망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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