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동아출판 <극지를 체험하다!>
2학년 둘째가 읽고있는 책은 재미있는 융합과학 이야기 책이랍니다.
'융합과학' 이라고 해서 어려울 것 걑지만..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데 이 한 권의 책 안에 과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수학의 영역들이 모두 들어 있어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창의 융합 인재로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도 많이 바뀌었고
세상이 변해가고 있잖아요.
흥미롭고 신기한 남극과 북극 이야기로 떠나볼까요~
온통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남극과 북극.
책 속 이야기에서는 은별이와 예담이가 극지 연구 체험단으로 뽑혀 남극으로 출발해요.
남극에서 만난 팽구, 국진 아저씨와 극지 탐험을 함께 떠나 보아요.
4장으로 구성된 내용들이에요.
1장에서는 남극과 북극의 환경과 생물을 알아보는 과학이 담겨 있고요,
2장에서는 남극과 북극의 탐험가를 알아보는 인문예술이 담겨 있고,
3장에서는 극지 연구를 위한 기술, 기술공학이 담겨 있어요.
4장에서는 빙산의 크기와 해수면의 상승에 대해 알아보는 수학이 담겨 있답니다.
이처럼 앞으로의 인재들을 위해 창의 융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에요.
1장 내용중에 몇 페이지를 찍어봤어요.
그림도 함께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도 흥미롭게 보며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이해할 수 있답니다.
글씨체도 중간중간 눈에 띄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글자처럼 되어있어 눈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융합과학 이야기... 부담스런 분야의 내용 같아 보여서 엄마들이 먼저 거리감을 두지 않을까 싶네요.^^
전혀 그러실 필요 없답니다.
타이틀만 보지 말고 내용을 펼쳐 보게 된다면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인지
스팀교육에 꼭 필요한 책이면서도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이 될거랍니다.^^
각 장마다 국진 아저씨의 태블릿 노트와 STEAM 쏙 교과 쏙 코너로
교과 연계도 되어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권말부록에는 핵심용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용어에 대해 막연하게 아느 것과 정확하게 아는 것은 차이가 커요.
핵심 용어를 통해서 정확하게 알아가는 기회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