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들이 사는 집 -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허가람 지음, 윤정주 그림 / 비룡소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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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레벨 2단계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동화로

조마조마한 마음도 가지고 흥미로운 마음에 재미난 마음까지 여러가지의 마음으로 읽은 동화예요.

독서레벨 2단계 난 책읽기가 좋아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읽으며 가슴 뭉클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고 찡한 마음에 눈물도 흘렸는데

‘늑대들이 사는 집’을 ​읽으면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늑대에 대한 이미지를 깰 수 있는 동화였고요.

무서운 늑대들이 사는 집에 잘 못 온건지.. 잡혀온건지..

어린 양 남매가 오돌오돌 떨고 있는 표지를 보면서 잡혀먹히면 어쩌나 걱정부터 되었어요.

조마조마해 하면서 읽었던 이 이야기 속에서

생김새는 험상궂고 무섭게 생겼지만 착하고 귀여운 늑대의 마음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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