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 이런 직업 어때? 1
스티브 마틴 지음,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김여진 옮김 / 한솔수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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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엄마덕에
두 아이들도 동물원. 동물카페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많이들 키우는 장수풍뎅이. 달팽이. 햄스터. 구피 등등
집은 사육장 천지에 갖가지 사료들.. 그래도 아이의 눈에는
끊임없이 예쁘다 멋지다 아 키우고 싶어 하고 푹 빠지기 일쑤에요.

티비를 보면 나오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가. 네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동물 사육사등을 보며 “근데 엄마 저사람들은 어떻게
저 일을 배운거야?” 물어보면 수의사처럼 전공외엔 무슨일을
어디서 배웠는지도 막막하고.. 얼버무리기 바빴습니다.

그러다가 표지부터 다양한 직군의 직업들이 보여
반가워 이책을 들어보았는데요. 최신 직업들도 많고 전문직업 소개.
무엇보다 각 직업의 하루 일과와 장단점

그리고 나는 무슨일을 할까 하고
성격별 직업 추천도 나와 같이 하나씩 넘어가며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 하던 직업은
동물가게 주인이었답니다.

다음에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간다면
그때엔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을 좀더 관심있게
관찰하고 동경하는 눈으로 보게 될 것 같아요.

이책은 초저 1-3 그리고 유치원생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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