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심리치유책과 많이 다르네요.

보통 내담자를 상담했던 경험과 그에 따른 상담자의 느낌으로 책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던데..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저자가 느끼고 겪었던 것을 위주로 엮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심리상담했던 환자들의 사례도 있는데,

이런 사례들이 더 와 닿는 것은 그 환자들의 사례도 많이 있을법한 이야기이긴하지만,

그 전에 저자가 자기의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가감없이 풀어놓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점에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1장에서는 자기를 돌아보가 자기의 삶을 주동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구요

2장은 인생이 험하고 힘들지라도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자기 자신에게 있다고 알려줍니다.

3장은 과거를 딛고 일어설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구요

4장은 자신을 돌아보고 돌봐줬으면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길로 들어서라고 합니다.

 

사실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누구보다 더 돌봐줘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가끔 잊고 살 때가 있어요. 이것저것 핑계 대면서..

바쁘고 시간없고 피곤하고..

하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내 자신을 다시 잘 돌보아야 할 필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느낀 것을 실천하는 하루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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