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에는 부패한 신분제 사회에 맞선 민중들, 민주화를 이룩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 시민들, 척박한 남성 위주 사회에 평등의 씨앗을 뿌린 여성들이 보여요.
p.45
열심히 민주화 운동에 힘쓰고, 희생당했던 분들은 아직도 고통을 받고있지만, 그들을 탄압하고 억압했던 그들은 지배계층이 되어 더 잘살고 있는... 얼마전 전두환씨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