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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 ㅣ 특서 청소년문학 17
김하연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얀운동화를 신고 시간의 집으로
들어오게 된 네명의 아이
그들은 어머니가 말기암을 앓고 있는 선미, 학교 폭력 피해자 자영, 자신이 사이코패스라고 믿는 이수,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완벽한 환경에 살고 있는 강민이었다
처음에는 이상한 집에서 서로를 경계하옇지먀
선택의 날인 12월 31일이 다가올수록
아이들은 서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고
시간의 집은 아이들의 안식처가된다
현실은 바뀌지않고 이수는 소년원에
선미의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가게되지만
이들은 각자가 선택한 문으로 들어가게된다
현재의 아픔과 과거의 소망과 미래의 기대를
안의 네명의 아이들이 궁금해진다
내가 만약 과거 현재 미래의 문을 선택할수있다면 난 무엇을 선택할까
그보다 지금 현재 더열심히살고싶다
스토리도 재밋고 구성도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