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포자가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책쓰기 - 언어영역 6등급이었던 말단사원은 어떻게 작가가 되었을까?
조혜영 지음 / 든든한서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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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우리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기존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실행을 먼저하고 생각은 나중에 해야하며 (생각만 하면 바보가 된다)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똑같은 일상을 살다보면 의지가 꺾이는데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책이다. 때문에 책쓰기와 지식창업을 해야 한다.

책쓰기에는 나중도 없고 적합한 시기도 없다.
누구나 쓸 수 있고 써야지라고 느끼는 시점이 왔다면 그때가 바로써야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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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먼저 살려야 할까? - 깐깐한 의사 제이콥의 슬기로운 의학윤리 상담소
제이콥 M. 애펠 지음, 김정아 옮김, 김준혁 감수 / 한빛비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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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 의견이 분분한 의료사고와 의료문제들, 윤리적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하기까지하다.

의학은 계속 발전해나가는 상황에서 윤리도덕적 난제를 의학과 윤리적 시선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이야기한다.

계속되는 의학의 발달 속에서 의사들은 그것을

어떻게 써야하나 늘 윤리 난제로 남아있고

현장의 의사는 늘 고민한다. 개인이 공공의 이익

앞에서 자신의 권리나 이익을 양보하지않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의료정책과 의료사업을 둘러싼 난제들을 둘러싸고 우리는 제대로 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생명 그리고 정의에 관한 79개의 딜레마를

다룬 이책은 특히 출산,죽음 등과 같은 여러 윤리와 많이 결부된 문제에 의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물음표를 던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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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 봄이려니 - 역사의 찰나를 사랑으로 뜨겁게 태운 그녀들
이문영 지음 / 혜화동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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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랑 이야기의 길잡이가 되어 주체적으로 사랑을 지켜 나간 멋진 여성을 중심으로 절절한 사연을 가진 연인과 부부 등의 사랑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역사의 찰나를 사랑으로 뜨겁게 태운 그녀들.공통점은 사랑밖에 없다. 마치 여자에게는 사랑만 있는거 같지만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을 산다.
여자들의 삶을 보여주고 변화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상록수의 실제 모델이자 혼인을 미루고 농촌 계몽 운동에 힘쓴 최용신,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 따끔하게 남편을 가르친 조선 여인 송덕
봉, 기생에서 여성 운동가로 주체적 삶을 산 주옥경, 현실과, 조선 최초의 여성 개업의 허영숙,
세자의 여인으로 비운의 삶을 산 어리, 여자를 사랑한 세자빈 순빈봉씨, 조선 최대 자유 연애 스캔들의 주인공 어우동 등의 등은 어려움에 굴하지 아니하고 용기로 분투해 사랑의 힘을 증명해 낸 이야기를 담았다.
황진이와 벽계수의 로맨스는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으나 과장된 것이다. 두사람 사이의 해프닝은 있었으나 로맨스는 없었다.
벽계수는 실존 인물인가 하는 점이 의문이 되던해도있었으나 중종때 벽계도정 벼슬을 지낸 이종숙이 벽계수라는 것이 밝혀졌다 세종대왕의 증손자가 된다.
조선말에 이르면 유교적 관점에서 황진이를 평가하려는 움직임이 발생하고 그런결과 황진이가 죽으면서 자신의 일생을 후회했다는 이야기가 만들어지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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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 세트 (완전 복원판 + 원서 복원판) - 전2권
엘리자베스 키스.엘스펫 키스 로버트슨 스콧 지음, 송영달 옮김 / 책과함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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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관심있었던 책이라 너무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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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합격을 위한 공부를 하고 수험생은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다
장성우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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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경찰 공무원에 합격한 작가가 많은 힘들어하는공시생과 고시생을 위해 쓴  수험생활을 위한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고시생과 공시생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책을 보고너무 단기 공부와 공무원 시험에 대해 몰랐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다.그리고 위로또한 되었다)

1단계로 수험생 시작의 첫 단추는 마음가짐이다. 공무원  시험에 몰두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생각해보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며 열정적으로 하는것과 느슨해지는 것의 사이는 자기자신의통제기준이된다고 말한다(너무 지나친 열정은 공시생, 고시생을 지치게한다.정말 처음에만 중간중간 슬럼프로 힘들었던 내가 생각이 났다)

그누구보다 간절하고 99%의 노력과 1%의 행운이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해야하며 남이 자는 시간이 아닌 자신의 수면 시간을 조절해 자라고 말하며 합격은 안한게 아니라 못한것이라고 말한다. 징크스를 만들지않고 두려워하지말고 돈을 아끼지 말라고 말한다.

2단계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하라고 만한다. 공무원시험의 접근방법 공부하는 장소 강의의 종류 단권화, 선택과목과 필수과목 사이의 비중차이를 두어 본인만의 공부패턴을 만들고 복습을하고, 합격을 위한 공부를 하는 등의 방법을 알려준다.

3단계에서는 공부외에 중요한 실기시험, 가산점,  면접 등을 다룬다.

4 단계에서는 수험생이라면 수험생활동안 절대 잊지 말아야할 다섯가지를 알려준다.

진짜 이책은 공무원, 고시생이 한번은 꼭 읽어야할책이 아닌가 생각해본다.단기시험과 시험의 특성을 파악하지못해 시험에 떨어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가과 어떤 마음가짐과 공부를 해야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꼭 추천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작은 것부터 서서히 느슨해지기 시작해 결국엔 큰 것에도 느슨해지기 때문에 자신에 수험생인 것을 잊지 않되, 너무 수험생 틀에 맞춰 항상 공부만 해야한다는 부담과 압박을 조금은 내려놓고 어느정도의 자유를 줘야 장기적으로 지치지 않고 긍정적인 영향을 줘
지속적인 수험생활을 할 수 있다. 스스로를쇠창 속에 갇힌 새처럼 만들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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