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자
드로 미샤니 지음, 이미선 옮김 / 북레시피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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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스틸러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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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파티 드레스
크리스티앙 보뱅 지음, 이창실 옮김 / 1984Books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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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고통이 제자리찾기위해 책을 읽는 나인데 나를 보는듯해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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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관들
조완선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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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죄를 짓고도 잘살아가는
인간들이 있다. 명예와 돈만 믿고 갑질을 하는가하면 온갖 부정을 저지르고 살인까지 저지르기도한다.  갑이 판치고 부패 정치인과 악질 기업인이 날뛰는 세상.
그들에 대한 통쾌한 복수와 심판을 할 집행관이
나타났다.
  
  일제강점기 순사로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죽이고 해방 후 처벌이 아닌 귄력과 부를 누리던 유일한 친일파 노창룡은 자신의 명의로 된 땅을 찾으러 입국했다가 처단당한다. 집행관들에 의해.

이후 인터넷과 신문에 살인 사건이 보도 된다. 사건을 본 국민들은 악질 친일파는 이제라도 심판을 받아야한다는 댓글이 도배되었고 어디에도 살인범을 비난하는 글은 없었다. CCTV에서조차 자취를 감춘 용의자를 추적하기 위해 검경 수사대가 꾸려진다.
 
 이 소식을 들은 최주호는 경악할 수 밖에 없다.
 며칠전에 25년만에 불쑥 고교동창 허동식이
찾아왔고 노창룡의 친일파 고문자료를 요청해서 보냈던 것. 그런데 잔혹한 고문 자료가 살인 수법으로 그대로 이용된 것이다.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지문 하나 묻지 않은 일제강점기의 고문 도구들과 피해자의 등에 새겨진 의문의 숫자들뿐이다.
194809
196011
그것도 일부러 보여주기 위해 남겨둔 것처럼.

허동식과 팀원들은 첫 작품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조촐한 뒤풀이로 와인을 마신다. 집행관들은 티끌 한 점 없이  완벽했다.

최주호는 이번 살인 사건에 자신이 원치 않게 연루되었음을 직감하고 살인사건에 이용된 고문 수법을 단독 보도한 신문사의 내막을 알아보기 위해 정기자를 찾아 갔다가 다시 허동식을 찾아다닌다.

2차 집행 대상자는 누가 좋을까? 저세상에 보낼
인간쓰레기들의 명단은 차고 넘쳤다. 재벌총수 둘, 정치인 넷, 고위 공직자 셋. 

그중 정영곤이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감방에서 나오게 되지만 그는  조선시대 형벌방식으로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담당검사 우경준과 형사들은 정영곤과 노창룡 사건의 범행 수법이 유사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이라고 추정한다. 고문과 형벌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됐다는 점, 사건 현장에 고문 도구와 형구를 고의적으로 남겼다는 점에 주목할 뿐 이들을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죽여야하는지를 알지 못했다.

정윤주 기자는 오빠의 무덤을 찾는다. 그날 오빠는 GP초소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당시정황으로 타살의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됐지만 군관계자는 오빠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라고 결론 짓는다.

 법 집행이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았고 쓰레기를 전담처리하는 청소부가 몇명은 있어야하지않을까.사회 정의를 이루지는 못해도 이 사회가 만만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들은 모였고 집행관이 되었다.

  나라는 거덜낸 종자들이 제 잇속만 채워도, 그들이 특별사면을 통해 면죄부를 받아도,  우리에게는 인간쓰레기를 단죄하지 못하고 법의 허전을 피해 그들은 빠져나가고 만다.
 이런 갑이 판치고 부패 정치인과 악질 기업인이 날뛰는 우리 사회에도 진정한 집행관들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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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음챙김으로 나를 바꾸는 법 - 끊임없이 흔들리고 불안한 내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기술
홀리 B. 로저스 지음, 신솔잎 옮김 / 빌리버튼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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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먼 미래의 삶을 그리는데만 신경쓸 뿐.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느끼지못하고 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평온이다.
나 또한 2년 넘게 아프다 보니 불안한 마음상태이기에 어려움을 극복하는 태도를 바꾸고 싶었다. 
 마음챙김은 현재 눈앞의 순간에 집중하는것을 말한다. 내면을 가꾸어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해 주어 어떤 일이 닥쳐도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시험성적, 수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마음챙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시각, 연습, 판단하지않는 마음, 관찰하는 마음, 통찰럭이다

 명상은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며  생각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물에 휩쓸려 수몰되지않도록 강물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다.

 명상은 호흡복식호흡과 마음을 비우고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동적 호흡과 바디스킨, 즉 의식을 현재에 집중한다.


 마음챙김은 종교도 아니며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지금의 삶에 집중하고

평온을 얻어 행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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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1만 권 독서법 - 억대 연봉 대신 도서관 백수를 선택한 책 바보의 독서 이야기
김병완 지음 / 아템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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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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