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허풍담 6 - 터무니없는 거짓말
요른 릴 지음, 지연리 옮김 / 열림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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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그린란드에서 북동부 탐사에 참가했다기ㅣ 북극에 머물게 된, 실제로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를바탕으로 북극 허풍담 시리즈가 탄생하였다.그는 사냥꾼들과 겪은 놀라고 특별한 체험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썼고 이로서 북극 허풍 시리즈가 탄생했다.
겨울이면 해가 뜨지 않는 긴 밤이 시작되고, 눈보라와 혹독한 추위를 일상처럼 겪어야 하는 고립의 공간에서 쓰여진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경이로운 대자연과 홀가분한 생활을 찾아 북극에 온 사냥꾼들이 거친 기후와 고립감을 유쾌하게 격파하는 내용의 책. 난  오래 전 프레드릭 배크만의 '오베라는 남자’이라는 북유럽 소설을 읽었다. 무척 재미있었기에  북극 허풍담  기대가 컸는데 1권부터 읽지못해서인지 이름인지 나란지 분간이 안되고 어떤 포인트에 웃어야할지를 잘모르겠어서 계속 뚫어지게 본듯하다. 아직 북유럽풍소설에 미흡해서 인지 허풍담1권부터 읽지 못해서 인지 나에게는 좀 어렵고 낯설고 난해한 책이었다.허풍과 위트 유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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