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질서를 위해 살수 조직에 저항하던, 무사 조장인 주인공 광휘는 살수의 폭탄공격에 의해 큰 상처를 입고 동료들을 잃고 쓰러지는데,다행히도 장씨세가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어 치료를 받게 된다.이후 은거하던 주인공은 장씨세가의 위험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장씨세가로 향하고 비밀리에 장 가의 아씨를 호위하게 된다장씨세가는 무림 고수들을 초빙하였는데 그들의실력을 보며 광휘는 감탄하기 보다 저런것이 살아남는데에 중요한지에 대하여 의구심을가지는부분에서 오랫동안 살수와 싸워온 경험과 죽어간동료들을 그리는 마음이 느껴졌다 자신이 이끌던 무사조직에서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자책으로 그동안 은거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의 실력은 녹쓸지않았음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생동감 넘치는 액션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여러관계들이 어떻게 풀어져나갈지.. 그리고 장가 아씨와의 로맨스가 있을런지..모든게 흥미롭다.만화라 읽기도 좋고 생동감이 있어 추천한다.다음편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