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왜 읽어야하는가. 책을 읽을 시간도 없고책을 읽지 않아도 잘 살 수 있을텐데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꽉 막힌 인생에 돌파구가 되어주는 게 독서다.어둡고 두려운 긴 터널 속에 혼자 있다고 느낀적이있는가? 백수로, 무직자로, 세상의 경력이나인간관계나 사회생활을 포기할 정도로 진퇴양난에 빠져있을 때 돌파구가 되는것이 1만 권 독서다. 독서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고 독서를 즐기면 인생이 바뀐다. 독서는 분주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멈추게 해준다.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하고 그로 인해 망중한을 느끼게 해주어 신선이 되게 한다. 독서는 특권이자 축복인 것이다.작가가 추천하는 독서법은 퀀텀 독서법이다.효과적이고 좋은 독서법을 익히고 독서를 할 때무작정 읽기보다는 시간을 정해놓고 읽는다.한권을 독파하는 시간을 항상 측정하고 한권의 챡을 완벽하게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또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부터 읽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좋아하는 책을 읽고 매일매일 책을 보도록 계획을 세우라고 말한다. 1만 권 독서를 한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다. 인생을잘 살아내는데 든든한 힘이 되어준 것은 대학교 졸업장이 아니라 1만권 독서다.책을 읽으면 삶의 질과 격이 달라진다.누구든 책을 많이 읽으면 반드시 더 나은 존재가 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기에 작가는 독서를 하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