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고 하면 사실 어려워서 책을 덮는 사람중 한명인데 요즘 들어 과학에 관심을 좀 가지다보니 읽게되었다 코로나와 각종바이러스와 인공지능 로봇, 신재생에너지, 뇌과학등을 다루는 책이라 좋았다.과학의 쓸모는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큰 도전으로부터 잠재적 위험을 없애주는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교양 과학을 다루는 책이며코로나 바이러스와 면역·인공지능과 로봇·미래의 교통수단과 신재생에너지·우주·뇌과학 등을 나름 쉽게 풀어 접근하기 좋게 되어 있어읽기 편했다.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이 확산하며 4차산업혁명도 가속도가 붙었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로봇의 발달로, 킬러로봇이 등장하고 우리를 위협하면 어떻하나 하는 두려움조차 들었는데 천천히 논의하고 좀더 많이 알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2021년 기준 전 세계 사망자 수 200만 명, 수많은 사람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지금 기본적인 예방법을 알았더라면 상황은 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21세기, 이제 과학은 '생존 교양'이 되어 이책이 더필요하지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