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깨달음을 얻게되는 책이었다자살 직전까지 갔던 톨스토이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삶의 진리가 무엇일까? 신 앞에 단독자로 선 그는, “인간은 왜 사는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진실을 어린아이와 민중도 이해할 수 있는 동화 형태로 집필하기 시작했던 그가 쓴 책이 궁금했다. 아프고 난 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지, 나는어떻게 살아왔는지. 욕심도 많았고 비우지도나누지도, 이기심과 욕망으로만 가득했던 나를 돌아보게되었다.대자, 이반 편이 나에겐 와닿았고 돈도 명예도다 어쩌면 죽음앞에선 소용이 없지 않을까,너무 많이 가지려하고 고마움을 모르며 살았다.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게되는 이 책은 나에게 어떤 울림과 깨달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