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팡세미니
루이스 캐럴 지음 / 팡세미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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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가 언니의 무릎을 베고 잠들면서 꿈속에서 겪는 이상한 나라를 그린 이야기이다.

토끼를 따라가다가 이상하고 신비한 세계로 가게된 앨리스.갑자기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하면서
신비한 체셔 고양이, 미친 토끼와 모자 장수, 입만 열면 ‘저자의 목을 베라’고 외치는 카드 여왕, 툭하면 눈물을 흘리는 가짜 거북 등을 만난다.

이들은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사건들과 재치 있는 웃음, 눈물 나는 풍자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가 어쩌면
우리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천선란 소설가의 말처럼 우리가 살고있는
이이상한 나라에도 엘리스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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