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운전사 교단에 서다 - 고아원 신문배달 트럭운전으로 교사의 꿈을 이룬 인생역전 스토리
김창완 지음, 박흥서 그림 / 바른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누구나 돈 많은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행복한 학창시절을 누리고 싶어한다.하지만 현실은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면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다. 

 작가는 아무리 불우한 가정환경이라고 할지라도 중3 때 본인에게 적합한 고등학교를 가기만 하여도 평생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이야기한다.

 학생들이 공부 못한다고 낙담하거나 자신의 불우한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자신에게 알맞은 틈새와 희망을 찾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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