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최경란 지음 / 오렌지연필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1년정도 아프다 보니 매일 셀프 자기암시를
하는가하면 스스로 토닥여도보고
다짐도 해보는 저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부터 따뜻하게 느껴지는
#나에게 주는따뜻한위로

프롤로그부터 읽는데
너무와닿았어요ㅜㅜ몸나으면 더열심히
염원과뜻을 가지고 살아야겠어요
#길

길이란 그처럼 그리로 가고자 하는 염원에
의해 생긴다
지켜야 할 규칙과 실질적 필요가 낳는 갈등에도
불구하고
뜻이 있는 한 길은 계속 이어지게
마련이다

염원이 거듭될수록 그길은 넓고 확고해진다
인생의 길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꿈꾸는 일이 있다면 그꿈에 가닿기위해
부지런히 발길을 내디뎌야한다
걸ㅇ림돌이 있다면 치우거나 돌아가며
길의 바닥을 다져야한다 운역시 비슷한면이있다
안될거라는 생각이 우세하면 그쪽으로
길이 닦인다 잘될거라는 믿음은 긍정의 길을
만든다 반복하면 할수록 그 길이 주류가 되며
잡다한 소로가 하나로 통합된다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
갑자기 닥친 큰 사건이나 몹쓸 병마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원하는것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일이다
일상속의 자잘한 행복인것이다

요즘 나를 이야기하는듯하다
진짜ㅜ요즘은 예전 평범한일상이 그립다


다시 언능 나아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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