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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의 임산부 요가 - 아기는 건강하게, 엄마는 날씬하게
박서희 지음 / 리스컴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임산부들을 위한 필수도서!!

바로 소피아의 임산부 요가인데요~~~

슈퍼모델 출신이자 요가 트레이너인 임산부 소피아 박서희님이

임신 개월 수에 맞춰 효율적으로 쉽게 운동하는

맞춤형 요가 책이예요^^

 

 

 

 

소피아의 임산부 요가는 임신 기간동안

산모와 아기를 건강하게 해주고 몸매도 유지할수 있게

1개월마다 그 시기에 맞는 동작들을 소개하고

매일 할수 있는 30분 프로그램을 담아

임산부 주기에 따라 맞춤형 요가 동작을 설명해주고 있어

무리 없이 효과적으로 할수 있게 한답니다^^

 

 

 

 

 

책 뒤에 보면 소피아의 임산부 요가 동영상 CD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동영상을 보며 함께 따라 할수도 있어

더욱 좋더라구요^^

 

책을 펼쳐보면 하루 30분씩 가볍게 운동할수 있는

개월별 맞춤 요가 방법이 나온답니다^^

임산부라 무리한 운동은 금지지만

가볍게 할수 있는 요가는 도움이 되는데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요가이니 더욱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임신초기라면 거의 대부분의 산모가 겪는 입덧!!!

전 처음엔 뭔가 체한듯하면서 며칠 지나니 계속 어지럽더라구요 ㅠㅠ

어지럼증이 심한 날은 속도 많이 안좋고..

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임신 초기에 껌을 엄청 씹었어요ㅠㅠ

뭐라도 입에 물고 있어야 속이 편해져서 ㅎㅎㅎ

 

 

 

 

임신 초기 입덧이 심한 산모들을 위한

입덧이 심할때 하면 좋은 요가 방법과 지압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진작 알았다면 저도 한번 해볼텐데 ㅎㅎㅎ

그리고 임신 초기일때 생리통과는 다르게

뭔가 배가 아픈거 같기도 하면서 살짝 당기더라구요~~

태아가 자리를 잡기 위해 자궁이 커지면서 느껴지는데

배당김이 심한 분들에게 좋은 요가 자세도 있더라구요^^

 

 

 

 

 

 

전 지금 임신 3개월을 지나 가고 있지만

임신 3개월차에 할수있는 요가를 알려드릴께요^^

아직은 입덧이 있는 시기라 심한 운동은

몸을 더욱 피로하게 만들지만

가볍게 어깨풀기나 옆구리 늘이기등은

기분전환도 되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거 같아요^^

 

 

 

 

 

 

그리고 다리가 저린 분들을 위해

고관절 근육의 이완을 도와주는 누운 나비 자세도 소개되어 있어요^^

전 원래 생리통일때도 다리가 저렸는데

아직 임신 초기지만 벌써부터 다리가 저려서

가끔 이 자세를 취해보곤 하는데 다리가 시원해지더라구요^^

 

 

 

 

 

 

 

임신 후기 맞춤요가도 있는데

8개월~10개월쯤이면 한창 배가 많이 불러서

등과 허리, 하복부에 부담을 많이 주는데

이는 통증으로 이어질수 있으며

부종이 심해져 하지 정맥 순환을 돕는 동작을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해주는게 좋답니다~~

이럴때 필요한 요가동작도 맞춤별로 따로 되어 있어서

보면서 쉽게 따라할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부부가 함께 하면 좋은

요가 동작도 있어요^^

솔직히 혼자 하는 운동은 재미가 없잖아용 ㅎㅎ

이럴땐 남편과 함께 맞춤형 요가를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부부가 함께 뱃속 아기를 위해 요가를 하면서

서로의 건강도 챙기고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는 기회!! ㅎㅎ

 

 

 

 

 

임산부들에게 꼭 필요한 요가!!

 매일매일 가볍고 쉽게 따라하며

출산도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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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 어밴던 시리즈
멕 캐봇 지음, 신혜규.염재화 옮김 / 에르디아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대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책을 꾸준히 읽었는데

아무래도 직장 생활하다 보니 한달에 한권에서

일년에 한권으로 바뀌더라구요 ㅠㅠ

올 신년 목표 중 하나가 한달에 한권씩 책 읽기 였는데

초반기에는 한달에 한두권씩 꼬박 읽었지만

또 갈수록 책을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어밴던 시리즈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모티브로 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데요~~

총 3권으로 되어 있고

어밴던, 언더월드, 어웨이큰 순서로 읽으시면 된답니다^^

어밴던 시리즈의 작가가 바로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원작자인

맥 캐봇이더라구요!!!

정말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쯤 꿈꿨을 신데렐라 로맨스를

너무너무 재밌게 소설과 영화로 만들어서 가슴설레며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멕 캐봇은 성인 분야와 청소년 분야 모두에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펴낸 작가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어밴던 시리즈가 흥미 있었던것 중 하나가

아무래도 중고등학교때 열심히 읽었던

그리스로마신화 얘기중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이야기를

현대 로맨스물로 풀어냈다는게 이색적이였는데요~~~

죽음을 관장하고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의 미모에 반해 납치해 지하 세계로 데려가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따서 어밴던 시리즈는 시작된답니다~~~

 

정말 중고등학교때 열심히 읽었던 판타지 로맨스 소설처럼

3권의 소설은 감성을 자극하고 모험과 호기심을 가지고

정말 단숨에 읽게 되더라구요 ㅋ

정말 어밴던과 언더월드 2편은 하루에 한권씩 읽었네요 ㅋㅋㅋ

1편 어밴던은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고 있어요~~

지하의 신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납치해 지하 세계로

데리고 간것처럼 주인공인 피어스가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고 죽음의 공간에서

또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존을 만나 그에게서 도망쳐

다시 죽음에서 깨어나는 임사체험을 하게 돼요~~~~

 

 

죽음을 맞이하고 나서 지하세계로 간 피어스에게

호감을 보인 존이 그의 성으로 데려가자

두려움에 쌓인 피어스는 존에게

뜨거운 찻잔을 얼굴에 붓고는 도망치며

죽음에서 깨어나게 된답니다~~~

지하세계를 관장하는 존에게서 벗어난지 2년뒤인

17세 피어스가 본인이 어려운 상황에 닥칠때마다

존이 갑자기 나타나 구해주지만 이를 오해한 피어스와의

갈등은 쌓여가고 잭이 지하세계에서 선물한

다이아 목걸이를 돌려주려고 하는 피어스립니다!

 

 

 

백마탄 왕자님은 아니지만 지하세계를 다스려

블랙 스타일을 고수하는 존이랍니다!!!

처음엔 그를 무서워하던 피어스도

점차 존의 마음을 알고 본인도 그를 사랑하는 걸

알게 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둘은 미래를 약속하게 된답니다~~

 2편 언더월드에서는 피어스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던 지하세계에서 존과 함께 살기로 하지만

그들을 위협하는 분노의 신들..

 분노의 신은 존과 피어스를 위협하며 둘을 갈라놓으려고 하고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더라구요~~~

흥미진진하게 2편 언더월드에서는 분노의 신에게 맞서싸우는

존과 피어스, 그리고 피어스의 친구들이 나오는데

존의 과거도 나오게 된답니다~~~

어떻게 해서 지하세계를 다스리게 되었는지..

그리고 언더월드 마지막편에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는 존의 영혼을 찾기 위해

피어스가 친구들과 함께 항상 자신을 보살펴주던

존을 구하러 떠나게 된답니다~~~

정말 어밴던부터 시작해서 언더월드, 어웨이큰까지

한시도 눈을 뗄수 없는 판타지 소설이라

정말 두근두근한 로맨스 소설을 보는것처럼 달달하면서도

판타지 가득한 내용이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사실 이 세권을 언제 다 읽지 했는데..

주말 동안 컴퓨터와 tv도 켜지 않은채

책에만 몰두하며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금방 읽을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올 가을 판타지 로맨스 소설로 달달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읽고 싶으시면

어밴던 시리즈를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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