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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시크릿 - 생각편, 눈부신 나를 만드는 매직 타임
편기욱.김민광 지음 / 흐름출판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3분시크릿 실천편을 읽고 또 생각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실천편이 자신의 삶속에서 시크릿을 펼쳐보인 시크릿 수기나 또는 사례집이라면 생각편은 그 중심이 되는 시크릿 사상에 대한 길잡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시크릿 책을 읽어보고 실제로 생활에 적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하는 구나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을 내삶에 끌어오는 것은 언제나 잘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크릿 책을 다시 읽고 또 자세히 내가 무엇을 잘 못 하고 있는 것일까 고민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고 다시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크릿의 그 밑바탕, 내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시크릿에선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라고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컨트롤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탓하고 불안해하고 두려워 하고 있지요.

그런 내 마음을 긍정적이고 좋은기분을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크릿에서 자세히 말하지 못했던 내 생각과 느낌의 주인이 된다는 일... 이 책을 읽고나서 하나씩 실천해나가니 제 삶이 평화롭고 행복해 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제 마음의 주인이란 사실.. 제 자신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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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시크릿 - 실천편, 시크릿으로 꿈에 날개를 단 사람들
편기욱.김민광 지음 / 흐름출판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Principle & Practice

작년 말쯤 베스트셀러인 <시크릿>을 읽은 적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 된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유인력)을 접하게 되고, 내가 생각을 바꿈으로 내 주위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심플한 사실에 전율했던 기억이 난다. 내 모든 것이 다시 제자리를 잡아 갈 것만 같았고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를 얻은 듯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이나 원칙, 그리고 성인들의 가르침을 보면 정말 간단하게 느껴진다.

E=MC2 이라던가 중력의 법칙, “서로 사랑하라”,”감사하라”라는 가르침 등을 보면 얼마나 간단하면서 명쾌한가.

그러나 명쾌한 한 줄의 원칙(principle)을 이해한 후, 실제로 삶 속에 적용하고 구현하기 위한 실천(practice)의 단계에 들어서면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곧 부딫히게 된다. 이는 시크릿의 원칙 역시 마찬가지였다.

한 두 번 시도해보게 되고 몇 개는 정말 얻게 되고 또 몇 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루어지지 않는 것들을 몇 번 더 시도해보고는 이내 곧 좌절하고 만다. 원칙은 틀림은 없지만 원칙의 적용과정에서 만나는 벽을 해결하지 못하고 원칙마저 의심하게 되고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시크릿> 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만날 수 있는 실천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한다. 이 책은 네이버 beyond the secret 까페 회원들이 나보다 먼저 “끌어당김의 법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다 만난 문제들과 해결방법, 그리고 얻게 된 놀라운 결과에 대한 얘기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대다수 사람들의 소망이 건강이나 돈이나 집등 재정적인 문제와 건강의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등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와 같은 보통, 생활 속에서 시크릿을 시도하다 부딫치는 궁금한 점 역시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내심 안심을 하게 되기고 하고, 그들이 이룬 성과에 희망을 갖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의 효용성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어디든 사람들의 먼저간 발자국을 쫓아 가는 것은 큰 위안이 되며 믿음을 준다. 내가 지금 고민한 것이 이전에 누군가 똑같이 고민했던 문제이고 그것을 극복한 방법이 있고 예가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 역시 TV에 나오는 유명인이거나 엄청난 부자들이 아닌 나와 같은 보통사람이라는 것은 더 큰 희망을 준다.

시크릿에서 론다번은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했다. 시크릿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역시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는 것 같다. 시크릿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시크릿을 믿고 그것을 삶에서 실천해 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나 역시 내 지난날의 고민의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심상화 방법이나 확언문구, 등등 이런 방법적인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으며 그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내 삶에 구현하는 출발이 아니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었다. 내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내 믿음이었으며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기쁘게 즐기는 과정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P.S.

이 책을 덮고 당장 바라는 것이 하나 생겼다.
3분 시크릿의 이론편.. 나머지 한 권을 마저 읽어 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어떻게 내 손에 들어올지 모르지만 그냥 기분 좋게 읽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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